이젠 통계 작성 기관뿐 아니라 일반 국민까지 '통계 빅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게 됐다.
통계청은 20일 대전 서구에 위치한 통계 센터 13층에 설치한 통계 빅데이터센터에서 개소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구축된 부산 센터와 함께 정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며 서울 중구에도 설치될 예정이다.
이용대상자를 통계 작성 기관에서 일반 국민으로 확대한다. 통계등록부에 실린 행정통계자료와 통계기초자료(microdata), 한국데이터진흥원에서 SK텔레콤과 협력해 제공하는 민간 자료 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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