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017670]은 삼성전자[005930]와 '5G 차별화 기술 공동 연구개발(R&D) 추진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양사는 ▲ 5G 주파수 대역인 3.5㎓(기가헤르츠)와 28㎓에서 '모빌리티 증진'(Mobility Enhancement) 기술 개발 ▲ 28㎓ 대역 커버리지(통신 범위) 확대 솔루션 개발 ▲ 5G 활용 사례 연구와 장비 개발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모빌리티 증진 기술은 3.5㎓와 28㎓ 이종 주파수 운용 환경에서 고객 체감품질을 향상하기 위한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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