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주관한 ‘2018 그랜드 클라우드 컨퍼런스’가2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로봇, 스마트시티, 핀테크 등 민간부문 클라우드 융합 사례와 공공부문 클라우드 적용 사례 등을 공유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전준수 정보통신산업진흥원 ICT 사업부문 본부장, 이우진 과기정통부 소프트웨어 진흥과장, 아쉬시 모힌드루 오라클 부사장, 엄경순 한국IBM 전무 등이 참석했다, 개회사를 맡은 전 본부장은 이날 “제2차 클라우드 컴퓨팅 발전 기본계획이 지난 9월 마련되면서 국내에서도 클라우드 분야가 확대될 것”이라며 “저희 기관에서도 핵심가치 기술로 진화한 클라우드의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업무를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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