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11-30 13:55
|
[빅데이터&IoT] [한국일보] ‘초연결’ 혼란 겪었지만, 꿈의 속도 5G시대로
|
|
|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2,578
|
http://www.hankookilbo.com/News/Read/201811291669733941?did=NA&dtype=&… [1755] |
|
12월 1일 0시 우리나라가 전 세계에서 가장 먼저 5세대(5G) 통신 전파를 쏜다. 4G(LTE)보다 최대 20배 빠른 5G 전파가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과 6대 광역시 중심지 등으로 송출된다. 개인이 사용할 수 있는 5G용 스마트폰은 내년 3월은 돼야 출시되기 때문에 국내 첫 5G 고객들은 5G 신호 수신이 가능한 별도 모바일 라우터(무선 신호 발생 장치)를 구매한 기업들이다. 모바일 라우터는 5G 기지국이 송출하는 신호를 받아 주변에 5G를 쏴주는 역할이다. 5G의 가장 큰 특성은 ‘초고속ㆍ초저지연’이다. 이런 특성 때문에 앞으로 원격 의사소통이라는 통신의 원래 의미는 축소된다. 대신 제조업ㆍ방송ㆍ농업ㆍ건설ㆍ의료ㆍ교육 등 거의 모든 분야에서 거리의 한계가 사라지고, 실시간으로 연결되는 새로운 ‘초연결 사회’가 실현된다.
<중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