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김석환)은 12일부터 ‘사이버보안 빅데이터 센터’ 운영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매년 증가하고 고도화돼가는 사이버 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를 정보보호 분야에 적용하는 것이 필수적이며, 이를 위해 과기정통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국내외 사이버 위협정보를 통합‧가공한 ‘사이버보안 빅데이터 센터’ 구축을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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