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외판용 프레스 금형을 제작하는 신광정공은 2016년 기존 시스템의 한계를 느꼈다. 이에 신광정공은 PDM(프로젝트별 문서 관리), MES(생산운영관리시스템)를 구축했다. 전체 공정 흐름을 실시간 자동 집계했다. 관리자 간 업무 일정을 자동 취합했다. 빅데이터 분석은 최적화된 업무배정, 효율적인 공정 진행으로 귀결됐다. 설비 가동률을 최대치로 끌어올린 신광정공은 수주 및 생산 가능량의 증대로 매출액 31%(431억원→566억원), 수출액 43%(307억원→439억원) 증가라는 놀라운성과를 달성했다. 신광정공 한균희 선임부장은 “스마트공장을 통해 ‘2020년 매출액 1300억원, 수출액 1억달러 달성’이라는 목표가 성큼 다가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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