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만에 열린 한중 정보통신기술(ICT)협력 전략대화를 통해 4차산업혁명에 공동 대응키로 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는 지난 10일 서울에서 과기정통부 민원기 2차관과 중국 공업정보화부 천짜오시옹 부부장을 수석대표로 양국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차 한-중 ICT 협력 전략대화를 개최했다고 11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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