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글로벌 클라우드 기업들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시장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는 사내 프라이빗과 외부 퍼블릭 클라우드를 결합해 데이터와 응용 프로그램을 공유할 수 있는 환경을 뜻한다. 가트너는 2020년까지 기업의 90%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도입할 것으로 전망했다.
16일 IT업계에 따르면 아마존웹서비스(AWS)는 내년 하반기 자사 클라우드를 기업 내 데이터센터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AWS 아웃포스트'를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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