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5세대(5G) 이동통신망의 상용화를 지원하고 인공지능(AI) 전문기업을 육성하는 등 산업간 융복합을 촉진하는 기반 조성에 나선다.
정부가 17일 확대 경제관계장관회의를 거쳐 공개한 '2019년 경제정책 방향'에는 기업의 5G 네트워크 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수도권 과밀억제권역 외 5G 기지국 시설에 투자하면 최대 3%의 세액공제를 적용하는 방안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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