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이 인간의 일자리를 대체할 수 있을지 여부를 놓고 여전히 갑론을박이 계속되고 있다. 하지만 새해에도 AI 관련 기술 발전은 AI가 인간의 일을 대신하는쪽으로 진행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AI기술의 발전이 가장 빠른 속도를 내는 곳은 ‘자율주행차’다. 지난해 12월 10일 경기도 화성의 자율주행차 실험도시인 ‘케이-시티(K-City)’가 완성돼 세계 최초로 5G 통신망 구축과 고속도로를 비롯해 도심, 주차장 등 사실상 실제 환경에서 자율주행이 가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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