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정부가 발표한 ‘데이터·AI경제 활성화 계획(2019~2023년)’을 살펴보면 크게 ▲데이터 가치사슬 전주기 활성화, ▲세계적 수준의 AI 혁신 생태계 조성, ▲데이터·AI 융합 촉진 등 3가지로 나눠져 있다.
핵심은 지난해 상반기 데이터와 AI를 개별분야로 나눠 전략을 수립했던 것에서 이를 하나로 융합했다는 점이다. 정부는 데이터와 AI간 융합 발전을 촉진하는 인프라 구축·제도개선, 스타트업·중소기업을 위한 공공분야 수요 창출 등 생태계 조성에 집중하고, 민간은 이를 통해 새로운 상품·서비스 개발을 추진하는 내용이다.
<중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