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중국간 무역마찰이 이어지는 기조 속에서 미국 IT 공룡의 인공지능(AI) 센터가 상하이에 들어선다.
17일 신화사 등 중국 언론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전일 상하이시 정부와 푸둥구에 아시아 첫 '인공지능 및 사물인터넷(IoT) 실험실'을 설립하는 내용의 협약을 맺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짓는 아시아 처음이자 세계 세번째인 인공지능 및 사물인터넷 실험실 설립지가 상하이라는 점은 큰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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