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컴과 ETRI가 사물인터넷(IoT) 컨버전스를 위해 힘을 모은다.
퀄컴은 자회사 퀄컴 테크날러지를 통해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함께 주요 정보통신기술(ICT) 분야의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고 30일 발표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퀄컴과 ETRI는 IoT 컨버전스 기술과 더불어 스마트 시티, 스마트 팜, 스마트 팩토리, 스마트 홈에 활용 가능한 ICT 애플리케이션등 다방면의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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