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9-02-07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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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IoT] [중앙일보] 방향치 돕고, 카카오톡 메시지로 집안 제어…생활밀착형 인공지능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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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joins.com/article/23347420 [1462] |
‘방향치’인 김철우(43)씨는 새로운 장소에 가는 게 언제나 걱정이다. 공항처럼 게이트와 통로가 많은 곳에선 더 그렇다. 지난해 초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이 개장한 직후엔 길을 잘 못 들어 비행기를 놓칠까 봐 진땀을 뺀 적도 있다. 하지만, 올해부터 그는 그런 걱정을 조금은 덜 수 있게 됐다. 네이버와 인천공항공사가 손잡고 증강현실(AR) 내비게이션 서비스를 내놓기로 한 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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