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연구진이 인간의 뇌 신경망 구조를 모방해 얼굴, 숫자, 사물 등을 인식할 수 있는 'AI(인공지능) 컴퓨팅 칩' 상용화를 앞당기는 기술을 개발했다.
최성율 KAIST 교수(전기및전자공학부) 연구팀은 미국 노스웨스턴대, 임성갑 KAIST 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메모리와 프로세스를 통합한 기능을 하는 '멤리스터 (메모리+레지스터) 소자'의 구동방식을 아날로그 형태로 바꿔 뉴로모픽 칩의 시냅스로 활용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10일 밝혔다.
<중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