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연구진이 인체통신 기술을 활용해 사물을 만지게 되면 손목시계에 사물의 정보가 담겨져 통신이 가능한 기술개발에 성공했다.
향후 노약자의 행동상황을 정확하고 구체적으로 알 수 있게 되어 상용화 길이 활짝 열렸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확보중인 인체통신 원천기술을 이용, 사용자가 일상생활에서 사물을 접촉하는 순간 사용자의 행동을 파악할 수 있는 터치 케어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고 14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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