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만으로 물건을 인식해 사람 없이도 판매가 가능한 기술을 국내 연구진이 개발했다.
인하대 전자공학과 송병철 교수 연구팀은 인터파크와 공동으로 인공지능 캐비닛형 상품진열대를 위한 컴퓨터비전 기술을 개발했다고 25일 밝혔다.
컴퓨터비전은 컴퓨터가 사람 눈과 같은 기능을 하도록 하는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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