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MWC 2019에서는 5G 이동통신을 이용한 주요 사례로 '게임'이 전면에 등장했다.
글로벌 이통사, 통신장비업체, 제조사를 막론하고 5G 통신 시대에는 게임을 즐기는 방식이 완전히 바뀔 것이라고 설명했다. VR(가상현실), AR(증강현실)을 이용한 게임은 물론 클라우드 게이밍 경험도 다수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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