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금융, 교통, 헬스케어 등 10개 분야 빅데이터 플랫폼을 연내 구축한다. 이와 관련한 빅데이터 센터 100곳도 올해말까지 만든다.
이들 사업에 올해만 640억 원을 투입한다. 4~5월 중 사업자를 선정한다.
5일 과기정통부는 '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구축 사업’을 공모, 다음달 16일까지 사업자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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