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22년까지 서울 전역에 5만개의 ‘사물인터넷(IoT) 센서’가 설치된다. 또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주차공간 확인부터, 예약, 요금 결제까지 원스톱으로 끝내는 ‘공유주차 시스템’이 연내 도입된다.
박원순 시장은 13일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 ‘스마트시티 좌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스마트시티 서울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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