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택시에 AI(인공지능) 시스템이 적용된다. 택시 수요를 예측해 승객이 많아질 곳으로 택시기사를 불러 모으는 시도다.
서울시는 한국스마트카드와 함께 4차 산업혁명의 중심에 자리 잡은 AI 기술을 국내 최초로 서울 택시에 접목시켰다고 10일 밝혔다. 'AI 택시시스템'은 택시정보시스템(STIS)을 통해 얻어지는 택시 승하차 이력데이터에 기상, 인구통계, 상권, 대중교통 정보 등 택시 수요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까지 더해 정확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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