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9-03-13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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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IoT] [전자신문] 조직검사도 AI시대, 질병 확진 오류 줄인다..정부 수가 지원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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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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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etnews.com/20190313000216 [1563] |
인공지능(AI) 기술이 의료영상 분야를 넘어 조직검사 등 병리 영역까지 확장한다. 질병 진단과 치료효과 예측까지 AI 의료기기 개발이 한창이다. 정부도 확장하는 AI 의료기기 육성을 위해 보험급여 방안을 검토한다.
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뷰노, 루닛 등은 엑스레이나 초음파 등 영상의학 부문 AI 의료기기를 넘어 현미경 정보 등을 활용한 병리학 부문 의료기기를 개발 중이다. 하반기 식품의약품안전처 의료기기 허가 신청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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