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이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를 활용해 금융사의 각종 행위를 상시 감시하는 시스템을 가동한다. 이상 현상이 감지되는 경우 현장검사로 전환하는 방식이다.
금융산업의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고자 금융사가 신사업분야를 지원하면서 생긴 과실은 제재 수위를 낮추기로 했다.
윤석헌 금감원장은 14일 출입기자단 오찬 간담회에서 이런 내용 등을 담은 '2019년도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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