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청장 김종석)은 기상 업무 혁신과 정보통신기술(IT) 분야 신산업 활성화를 위해 정부기관 최초로 기관 내부 핵심 업무시스템에 클라우드 기술을 전면 도입한다고 밝혔다.
클라우드 기술은 구름으로 표현되는(사용자가 알 필요 없는) 가상공간에 존재하는 컴퓨터, 소프트웨어, 데이터 등으로부터 사용자에게 필요한 자원을 논리적으로 구성해 제공하는 기술을 의미한다.
2018년 종합기상정보시스템 1차 연도 사업을 통해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했으며, 3월21일(목)부터 국가기상자료개방포털(data.kma.go.kr) 등 21개 서비스를 클라우드로 전환해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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