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19일(미국 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진행 중인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 GDC 2019에서 새로운 게임 플랫폼을 선보였다. 어디서나 4K 해상도와 초당 60프레임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시스템 'STADIA'(이하 '스타디아')가 그 주인공이다.
당초 많은 이들이 구글이 GDC 2019 현장에서 새로운 콘솔을 선보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하지만 '스타디아'는 어디서나 구글 서버에 접속해 게임을 즐기고 다른 이들과 자신의 플레이 상황을 공유하는 클라우드 게임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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