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Google)과 팀을 이룬 천문학자들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케플러 우주망원경 관측 자료에서 외계행성 2개를 찾아내 천문학계에서도 AI 활약이 본격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27일 미국 텍사스대학(UT)에 따르면 이 대학 오스틴 캠퍼스의 학부생 앤 다틸로는 케플러 2기(K2) 관측자료에서 기존 행성 탐색 방법으로 찾아내지 못한 외계행성 신호를 파악할 수 있는 새로운 알고리즘을 개발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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