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와 공기서비스기업 케이웨더(대표 김동식)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박재문 회장, TTA)는 환경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을 추진하기 위해 업무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TTA는 케이웨더 환경 빅데이터 플랫폼에 컨소시엄으로 참여해 환경분야 빅데이터 품질 검증 및 표준화를 담당하게 된다.
이번 협약은 케이웨더가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해 수집한 기상-환경 데이터에 TTA가 보유한 데이터 품질 검증 및 표준화 역량을 더해 양질의 기상-환경 빅데이터 분석 및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추진됐다. 이에 양측은 데이터 경쟁력 제고를 위한 첫 걸음으로 기상-환경 분야 빅데이터 품질검증 및 표준화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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