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내년 초 서울에서 클라우드 서비스를 위한 데이터센터를 가동하겠다는 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구글은 9일(현지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구글 클라우드 넥스트' 행사에서 "2020년 초 서울 리전을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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