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국내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을 선점한 아마존웹서비스(AWS), 마이크로소프트(MS) 등 글로벌 기업과 본격적인 경쟁에 나선다.
박원기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NBP) 대표는 10일 춘천 네이버 데이터센터 '각'에서 개최한 기자간담회에서 “클라우드 서비스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로 우리가 보유한 독자 기술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경쟁에 나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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