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에 안면인식만으로 출입국자의 신원을 확인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반 첨단출입국 시스템이 구축될 전망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법무부는 30일 법무부에서 'AI 식별추적시스템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인공지능 가운데 컴퓨터 비전 분야에서 안면인식 기술 활용도는 갈수록 높아지고 있으나, 국내에서는 이를 제대로 개발·실증할 만한 계기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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