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자율주행, 수소기술, 정보통신기술(ICT) 등 핵심기술에 대한 국제·국가 표준을 만드는 데 2천751억원을 투입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6개 부·처·청 합동으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9년도 국가표준시행계획'을 수립·의결했다고 1일 밝혔다.
2019년도 국가표준시행계획은 총예산 2천751억원 규모의 99개 세부과제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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