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기반의 금융 차세대시스템 구축에 나서고 있는 우정사업본부가 클라우드 기반 스마트 워크 환경 구현에 나선다.
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우정사업본부는 ‘클라우드 기반 온나라 문서 전환’ 사업을 발주하고 2020년 1월 시스템 오픈을 목표로 사업에 나섰다.
온-나라 시스템은 범정부 문서관리시스템으로 표준화된 전자문서 기안·결재 및 부처 간의 공유·협업 기능을 제공하며 최근 2.0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되며 클라우드 기반으로 전환됐다. 지난해 말까지 42개 정부기관이 활용하고 있으며 적용 기관이 확대되고 있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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