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부품연구원(KETI)은 6월 14일(금)까지 아이디어 공모를 거쳐 선정된 아이디어로 9월 30일(월)까지 IoT서비스를 개발하는 ‘제3회 KETI 모비우스 2.0 IoT 서비스 개발자 대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모비우스는 대표적인 사물인터넷 표준인 oneM2M을 기반으로 개발된 세계최초의 오픈소스 IoT플랫폼으로, 상호 연동성이 뛰어나면서도 쉽고 간편한 개발이 가능해 IoT산업 활성화와 개발자 생태계 조성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oneM2M은 사물인터넷 분야 글로벌 표준을 개발하기 위해 2012년 7월 설립된 국제 표준화 단체로 전 세계 200여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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