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5G 상용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인 일본이 사물인터넷(IoT) 전용 통신번호 공급량을 현재의 125배 수준으로 대폭 늘린다.
12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일본 총무성은 이르면 내년 중에 기기를 연결하는 통신용 번호를 100억개 확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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