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이 클라우드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한국에 데이터센터를 세운 걸로 확인됐다. 향후 클라우드 중심으로 사업모델 전환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다만 모든 종류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려면 시간이 더 필요해 보인다.
오라클은 13일(미국 현지시간)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서비스를 위한 한국 서울 리전(region)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관련 기술문서 정보에 따르면, 오라클 클라우드의 서울 리전 명칭은 'ap-seoul-1'이며 리전 키는 'ICN'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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