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KOTRA)는 22일 중국 베이징에서 '한중 부품소재 글로벌파트너링(GP 차이나 2019)'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글로벌파트너링은 글로벌 기업의 협력 수요를 발굴해 국내 중소중견 소재부품사의 해외 밸류체인(가치사슬) 진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중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