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S)와 현대중공업이 클라우드, 인공지능(AI)등 최신 정보기술(IT) 인프라를 도입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MS는 현대중공업과 이 같은 내용의 전략적 파트너십(MOU)을 체결했다고 29일 전했다. 이에 따라 현대중공업에 MS의 클라우드 플랫폼 '애저', 업무 협업 플랫폼 'M365' 등 AI를 기반으로 하는 최신 인프라를 도입해 ▲인프라 최적화 및 비용 절감 ▲서비스 및 제품 혁신 ▲업무 방식 혁신 등이 추진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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