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기술로 만든 세계 최초의 '5G 융합 자율주행차'가 6월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서 일반 시민에게 공개된다.
서울시는 6월 22일 국토교통부와 공동으로 '상암 자율주행 페스티벌'을 열고 5G 자율주행 기술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5G로 연결되는 미래교통'을 주제로 한 이 행사는 상암 누리꿈스퀘어 앞 보도, 월드컵북로 등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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