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와 모바일, 콘솔 등 게임 플랫폼의 경계가 모호해지고 있다. 구글과 MS, 소니, 엔비디아 등 글로벌 기업들이 주도하고 있는 스트리밍 게임 서비스가 현실로 다가왔다. 클라우드 스트리밍 플랫폼의 패권을 둔 기업간 경쟁이 게임 시장 생태계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지 주목된다.
게임업계에 새 화두가 떠올랐다. 클라우드 스트리밍 서비스다.
해당 서비스는 새로운 개념이 아니다. 그러나 5G 시대 개막과 함께 구글의 클라우드 스트리밍 '스타디아(Stadia)' 플랫폼이 공개되면서 관심은 더욱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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