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2019년 1월~3월) 기준 아시아태평양지역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의 절반 가량은 중국 기업이 선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물론 이 시장 1위는 여전히 아마존웹서비스(AWS)가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아태지역에서 중국이 차지하는 비중 탓에 시장의 40%는 알리바바, 텐센트 등 중국기업이 점유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아시아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 구도에서는 중국 시장은 제외해놓고 산정해야 제대로 된 경쟁 순위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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