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암센터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해 변화하는 의료 환경에 적극 대응하고 차세대 암연구 및 기술 선도를 통한 암정복의 미래를 제시하기 위해 ‘헬스케어플랫폼센터’ 조직을 신설했다고 3일 밝혔다.
헬스케어플랫폼센터는 인공지능사업팀, 정보운영팀, 바이오뱅크, 혁신기술과를 신설,재편한 조직이다. 이를 통해 국립암센터가 보유한 암 의료 데이터의 체계적 분석뿐만 아니라 인공지능(AI)과 같은 차세대 스마트 ICT 기술들을 헬스케어에 접목한 융,복합연구를 추진해 의료 빅데이터 개발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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