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홀로렌즈만 쓰면, 신입 직원도 숙련자로 바꿀 수 있습니다. 디지털트윈 시대에선 실제 제품이 없어도, 현장에 안 가도 작업이 가능합니다."
11일(현지시간) 전 세계 74개국에서 모인 4차 산업혁명 현장 전문가 9500여 명 앞에서 제임스 헤플먼 PTC 회장(사진)은 눈앞에 성큼 다가온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실제 적용 사례들을 1시간 반 동안 쉼 없이 소개했다. 무대 왼쪽에 실제 볼보 트럭을 대형 엔진과 함께 세워뒀고, 오른쪽으로는 3D프린터를 비롯한 현장의 제조업 공정 과정 그대로 옮겨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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