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DIP)이 클라우드 서비스 활성화와 지역 클라우드 생태계 조성의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의료와 금융을 연계한 클라우드 서비스 발굴, 클라우드 플랫폼 인프라 활용지원, 클라우드 최신 기술 세미나 개최 등 클라우드 서비스 확산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DIP는 지난해 7월부터 오는 11월 말까지 17개월 동안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클라우드 선도활용 시범지구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대경권 의료·금융 융합서비스 클라우드 선도활용사업'이 과제명이다. 총 사업비는 5억60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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