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빅데이터를 활용해 화재 취약지역을 찾아내고, 산불 예방에 나선다.
행정안전부는 공공부문 빅데이터 분석 우수사례 중 국민의 관심이 높고 지방행정 수요가 높은 과제를 발굴, '2019년 공공빅데이터 표준분석모델 구축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행안부는 부산광역시, 경상남도, 제주특별자치도, 서울시 성동구, 성남시, 춘천시 등 13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5개 분야 10종의 공공빅데이터 표준분석모델 구축 사업을 이달 안으로 준비, 연내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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