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블루(Big Blue)와 빨간 모자(Red hat)가 마침내 한 회사가 됐다.
IBM은 9일(미국 현지시간) 레드햇 인수절차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주당 190달러 현금으로 인수한 조건으로 총 인수금액은 340억달러(한화로 약 40조원)에 달한다. IBM은 지난해 10월 레드햇 인수를 발표하며 IT업계를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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