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 일어난 새가 벌레를 잡아먹는다고 하죠. 하지만 이런 말도 있습니다. 첫 번째 쥐는 덫에 걸리고, 두 번째 쥐는 치즈를 먹는다고. 늦게 진출하면 좋은 점도 있습니다. 오라클의 2세대 클라우드는 최신의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기술을 적용해 1세대 클라우드 서비스의 단점을 보안해 엔터프라이즈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지난주 한국오라클은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국내 클라우드 비즈니스를 위한 첫 데이터센터인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CI)’ 설립을 공식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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