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은 미국 AT&T와 다년 간의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AT&T 커뮤니케이션즈는 IBM의 기술력을 활용해 AT&T 비즈니스 솔루션의 내부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을 현대화하고, IBM 클라우드로 마이그레이션을 진행할 방침이다.
또한 IBM은 AT&T 비즈니스의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는 인프라를 제공할 예정이다. AT&T 비즈니스는 레드햇의 오픈소스 플랫폼을 이용해 워크로드와 애플리케이션을 관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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