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km 거리의 초소형 드론을 탐지, 식별할 수 있는 레이더 기술이 국내 기술로 개발됐다.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협동로봇융합연구센터 오대건 선임연구원은 캘리포니아 주립대 김영욱 교수 연구팀과 함께 3km 떨어진 초소형 드론을 탐지할 수 있는 레이더 기술과 인공지능을 활용한 드론 식별 기술을 개발했다고 16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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