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들의 클라우드 지향점이 서비스형 인프라(IaaS)에서 출발해 플랫폼(PaaS)을 지나 소프트웨어(SaaS)로 간다. 오픈소스 소프트웨어(SW)에 채택된 라이선스와 클라우드 비즈니스 모델이 충돌하고 있다.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혼용 시나리오가 현실화하기 시작했다.
이는 국민메신저 카카오톡 서비스를 제공하는 카카오의 클라우드 개발자가 바라본 최근까지의 흐름과 전망을 세 줄기로 압축한 얘기다. 카카오 공용준 클라우드파트 리드가 이 메시지의 주인공이다.
<중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