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에 집중해야 할 때를 판단해 제때 말을 걸 줄 아는 차량 인공지능 대화 기술이 개발됐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산업·시스템공학과 이의진 교수 연구팀이 안전성을 높인 차량 대화형 인공지능 서비스 기술을 개발했다고 11일 밝혔다.
차량에서 수집되는 다양한 센서 데이터와 주변 환경 정보를 통합 분석해 운전자에게 말을 걸기 좋은 때를 판단함으로써 주의가 분산되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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